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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는 평생직업교육 중요성 커질 것”(종합)
  • 관리자
  • 2017-11-1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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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를 위해 초·중등 단계에 집중돼 있는 현재 우리나라의 학습량을 앞으로는 고등교육 단계 이후 ‘평생교육’에 집중되는 방식으로 조절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UCN 전문대학 프레지던트 서밋 2017 제4차 콘퍼런스가 지난 19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인더스트리 4.0과 전문대학 평생직업교육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정지선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평생직업교육본부장은 주제발표자로 나서 ‘4차 산업혁명과 평생직업교육의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정 본부장은 “발전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있어 4차 산업혁명이 요구하는 직업역량이나 능력 등도 불확실한 상태”라면서 “학교 교육만으로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할 수 없기 때문에 이제는 평생직업교육이 중요한 시대다. 고등직업교육 기관이 그 주축을 담당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독일의 ‘소통 플랫폼’, 덴마크 올보로 대학의 ‘프로젝트 학습법’ 등을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해외 혁신 사례로 소개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 직업교육이 잘 되려면 인문 소양 교육이 바탕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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