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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대학이 ‘다변화’ 함께 푼다
  • 관리자
  • 2017-11-13 11:00
  • 조회수 108

베트남 시장은 '포스트 차이나'로 지칭될 만큼 수출시장 비중이 커졌다. 성장률이 높고 아세안과 인도 등을 잇는 유망시장이다. 중요성을 감안해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8일 호치민 한류박람회를 열었다. 다양한 방식과 채널로 교류를 활성화해 아시아 중심 다변화 전략에 시너지 효과를 내야 한다.


이 같은 정책 확대는 사드에 막힌 중국시장의 대안만은 아니다. 다변화는 오래전부터 주요국들의 전략이다. 일본의 경우 서남아시아와 중동은 인프라에 집중하고 아프리카에는 투자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는 등 권역별 추진 분야를 달리하는 정책을 쓴다. 독일과 영국 유럽국가도 정부가 시장 다변화에 앞장서고 있다. 일본과 대만의 동남아 시장 공동 개척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수출 마케팅을 넘어선 종합적 해외 진출이 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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