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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 “경기도교육청 협조로 예측 이상의 효과”
  • 관리자
  • 2017-11-10 11:00
  • 조회수 113

“참여한 학생들의 호응은 물론 만족도도 높더라. 우리가 예측했던 것 이상의 효과가 나타났다.”


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인천재능대학교 총장)은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진로·직업체험박람회’지만 올해는 경기도 교육청의 공조로 예년보다 더 성황리에 개최됐다는 설명이다. 게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특성화고 7개교도 체험부스 운영에 함께 참여하는 등 큰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올해 ‘진로·직업체험박람회’를 분석해서 내년에는 더욱 업그레이드를 시킬 것”이라면서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도 이에 대해 공감을 표했다”며 경기도 교육청과의 협력은 내년에도 계속 될 것임을 암시하기도 했다.


- 이번 진로·직업체험박람회는 경기도 교육청과 공동 주최로 진행했다.

“우리 대학 자체 엑스포를 지난해 10월 초에 했었다. 인근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정말 많이 왔다. 그때 중·고등학생들이 진로와 직업에 대한 체험을 해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되고 있다는 것을 또 다시 느꼈다. 올해로 5번째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서 정말 중·고등학생들의 갈증을 해소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청의 협조 없이는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 평일에는 수업시간 때문에 올 수 없고, 오고 싶어도 거리가 먼 학생들은 개별적으로 오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런 경우 학교 단위에서 현장체험 학습 등으로 버스를 전세해서 오면 학생들이 편하게 친구들과 같이 올 수 있지 않은가. 정책적으로 교육청과 함께 주최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을 만나서 제안 드렸다. 흔쾌히 좋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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