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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에 직면한 우리 교육
  • 관리자
  • 2017-12-04 11:00
  • 조회수 90

지난 1일 서울에서 열린 ‘글로벌 인재포럼 2017’에서 줄리아 길라드 전 호주 총리는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국가일수록 기업가정신 점수가 훨씬 낮다”고 했다. 한국이 바로 그런 나라에 속한다. 한국은 PISA 순위에서는 늘 ‘톱5’안에 들지만, 기업가정신 지수는 OECD 34개 회원국 중 22위다.


그는 “한국은 ‘교육의 힘’으로 성공스토리를 만들었지만, 이제는 교육환경 자체의 ‘혁신과 변화가 없는’ 위기 국면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AI가 유머까지 하는 시대에, 지식 전달 중심의 100년 전 교육방식이 그대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상상력, 감성, 소통, 협력, 비판적 사고 역량”을 키우며 일자리를 만들어가야 한다. 20년 안에 현재 직업의 70~80%가 사라지는 시대다.


기사원문 링크 :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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