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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정시 차기퇴출 신경써야..서남대 학교폐쇄 확정
  • 관리자
  • 2017-11-17 11:00
  • 조회수 184

전문가들은 대학 퇴출이 하나 둘 현실화되고 있는 만큼 대학 선택에 신중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한 교육 전문가는 “1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의 결과물들이 하나 둘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대구외대 한중대가 이미 폐쇄명령을 받았고, 서남대도 올해를 기점으로 퇴출이 확실시됐다. 타 대학이 인수해 정상화하는 방안 등도 거론됐지만, 결국 퇴출 결정이 내려졌다. 그간 서남대의 방만한 운영을 고려하면 퇴출이 보다 이상적인 방향”이라며, “얼마 남지 않은 정시 원서접수 시 수험생들은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서남대 외에도 향후 퇴출을 피하지 못할 것으로 보이는 대학들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대구미래대와 광양보건대는 현재 퇴출이 사실상 확정된 세 대학과 함께 컨설팅조차 제대로 받지 못할 만큼 여건이 부족한 대학이므로 지원을 적극 피해야 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기사전체 원문보기 :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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