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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전문대학 시행 4년차, 이제는 '質的 敎育'으로
  • 관리자
  • 2017-12-26 11:00
  • 조회수 72

2017 SCK·WCC 사업성과 확산 포럼 개최


 학령인구 감소, 산업현장과 교육과정의 미스매치는 전문대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이다. 백화점식의 대학운영은 이제 경쟁력이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문대들은 각각의 ‘차별화의 전략’을 택하고 있다. 총 83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는 특성화전문대학(이하 특성화대학)사업. 이들 대학들은 경쟁력 있는 고등직업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2014년부터 내년까지 5년간에 걸쳐 총 1조5천억 원이 이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특성화대학들이 지난 1년간의 다양한 우수성과사례를 소통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있었다. 특성화전문대학발전협의회(회장 윤동열)와 WCC(World Class College)운영협의회(회장 허정석)는 지난 달 28일부터 이틀 동안 부산그랜드호텔(해운대)에서 ‘2017 SCK·WCC 사업성과 확산 포럼(이하 행사)’을 개최했다. 교육부(장관 겸 부총리 김상곤)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조무제)이 후원했다.


기사원문보기 :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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