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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 현안에 대한 ‘대정부 정책 건의문’ 채택
  • 관리자
  • 2017-12-04 11:00
  • 조회수 205

‘2017 전문대 프레지던트 서밋’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4차 산업혁명 시대 고등직업교육의 역할과 방향을 고민하는 ‘2017 전문대 프레지던트 서밋’ 마지막 콘퍼런스가 23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날 콘퍼런스에서는 하토리 타카시 주한 일본국대사관 경제공사가 ‘한일교류 증진과 일본의 청년 고용 정책’을 주제로 발표를 한다. 이와 관련해서 참석한 총장들의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토론이 이어진다.


이어 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인천재능대학교 총장)이 좌장을 맡아 전문대 현안 문제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거쳐 합의된 내용을 대정부 건의문에 담을 예정이다.


한편 이인원 본지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게 세월이다. 다른 건 다 막아도 가는 세월은 막을 길이 없기 때문”이라면서 “엊그제 시작한 것 같은데 오늘로서 종강이다. 마지막이지만 이것이 또 하나의 시작이 되길 바라면서 오늘도 진지하고 좋은 토론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사원문 링크 :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1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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