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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 자체 책무성 강조 …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사회적으로 통용될 수 있어야”
  • 관리자
  • 2017-12-04 11:00
  • 조회수 229

전문대교협,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학과장 워크숍’개최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우, 이하 전문대교협)가 운영 중인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이하 전공심화과정)은 106개 대학에 총 749개 모집단위다. 2008년부터 현재까지 7만4천48명이 전공심화과정에 입학했으며, 이 중 5만여 명이 이 과정을 통해 학사학위를 받았다. 그러나 전공심화과정을 통한 학사학위는 여전히 사회적으로 통용되지 않고 있다. 특히, 산업체 입사 시험 또는 재직자의 인사고과 반영 시, 일반대학의 학사학위와 동등하게 인정되지 않는 경우도 빈번하다. 이 전공심화과정이 차별 없이 사회적으로 통용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해보인다.


기사원문 링크 :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0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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