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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 ‘가방끈’ 인재보다 ‘신발끈’ 인재 양성의 요람
  • 관리자
  • 2018-01-18 11:00
  • 조회수 879

다시 전문대를 생각한다


작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 회장이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선언한 이후 우리 산업계 전반에도 4차 산업혁명 ‘광풍’이 불고 있다. 전문대 역시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게 교육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할지 많은 고민과 과제를 안고 있다고 본다.


지난 날 4차례의 산업혁명 양상을 보면, 1차 산업혁명에서는 기계의 혁명에 의한 생산이었다면, 2차 산업혁명에서는 전기에 의한 대량생산이었고, 3차 산업혁명에서는 컴퓨터에 의한 자동화 생산이었다. 그러나 4차 산업혁명에서는 기존과 달리 지능과 정보가 결합한 디지털 지능정보기술에 의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생산시대인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선 교육계 역시 직업세계에 입문하는 직업인들에게 요구하는 인재상이 다를 수밖에 없고, 직업능력 역시 양극화가 심화될 것이다. 이로 인한 빈부의 격차는 더 심해 질 것으로 판단된다. 정부도 고등교육의 환경변화에서 높은 전문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혁신인재 양성을 요구하고 있다.


기사원문 :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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