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Higher Vocational Education Association

커뮤니티

언론보도

[문재인정부 고등직업교육 정책 제언④] 날로 어려워지는 전문대학 ‘재정’…그 해법은?
  • 관리자
  • 2017-11-10 11:00
  • 조회수 92

최근 전문대학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SCK), 취업보장형 고교?전문대학 통합교육 육성사업(UniTech),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 육성사업(LINC+) 등 사회수요에 맞는 전문직업인을 양성하고, 인력 미스매치 해소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2016 중소기업 위상지표>에 따르면, 2014년 기준 우리나라 중소기업은 전체 사업체의 99.9%를 구성하고 있으며, 종사자수는 전체 고용의 87.9%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중소기업 인력 공급의 중심은 전문대학이 담당하고 있다. <2014 대졸자 직업이동경로 조사 기초분석보고서(고용정보원, 2016)>에 의하면 50명 미만 사업체 종사 비율은 전문대학 62.7%, 일반대학 49.7%로 전문대학 졸업자의 중소기업 종사자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와 같이 전문대학은 전문직업인을 양성하여 우리나라 경제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지만 전문대학이 처한 재정여건은 일반대학과 OECD 평균에도 부족한 실정이다.


 


기사전체 원문보기 

이전글
전문대학 43개교, 전공심화과정 신규인가·지정
다음글
넛지(Nudge), 휴리스틱(Heuristics) 그리고 전문대학

배너모음